22.09.14 인니 휴대전화 보유율, 지난 10년 동안 68% 증가

인도네시아의 높은 인터넷 사용자 수는 지난 10년간 휴대폰의 급격한 발전과 그 의미를 같이 한다.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에는 휴대전화 보유율은 65.87%이며 2011년보다 보유율이 68% 증가했다. 2011년 휴대전화 보유율은 39.19%에 불과했다.

한편, 중앙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21년까지 휴대전화 보유 인구의 연간 평균 증가율은 2.53%이다.

지역별로는 DKI 자카르타가 81.83%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휴대전화 보유율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동부 칼리만탄(Kalimantan Timur)과 리아우 군도(Kepulauan Riau)가 각각 81.10%와 80.51%를 기록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휴대전화 보유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파푸아(Papua)로 그 비율은 38.94%에 불과했다. 도시와 농촌의 휴대전화 보유 인구의 평균 증가율은 농촌이 2.77%로 도시의 2.09%보다 높았다.


출처: https://databoks.katadata.co.id/datapublish/2022/09/08/kepemilikan-ponsel-di-indonesia-melonjak-68-dalam-1-dekade-terakh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