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03 포스코, 합작회사를 통해 인니에 35억달러 공동 투자

포스코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틸(PT Krakatau Steel)과 ‘철강 생산능력 확대 및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사업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스코는 크라카타우스틸(PT Krakatau Steel)과 35억달러(약 4조5549억원)를 공동투자를 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엔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실미 카림 크라카타우스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서 포스코와 크라카타우스틸은 연당 1000만톤으로 생산량 확대를 합의했다.

또한 포스코는 인도네시아의 신수도 건설 사업에도 참여한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철강사업 확대와 신수도 건설 사업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 지원과 세제혜택을 포함한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철강 사업은 물론 인도네시아 찔레곤 1000만톤 철강 클러스터 비전달성과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https://www.cnbcindonesia.com/market/20220728124022-17-359302/krakatau-steel-posco-jalin-kerja-sama-investasi-us--3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