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0 인니 투자부 장관: 올해 2분기 투자실적 사상 최고치 기록

인도네시아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즉 2분기의 투자실적은 사상 최고치 302.2조 루피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23조 루피아에서 35.5%를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282.4조 루피아에서 7%로 증가했다.

투자부(BKPM)은 20일, 올해 2분기 외국인직접투자가 전년동기대비 39.7% 증가한 163조 2000억 루피아에 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직접투자도 전년동기대비 30.8%로 둔화되긴 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139조 루피아로 증가했다.

유입되는 투자는 여전히 자바섬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전체 투자의 52%인 157조 1천억 루피아에 달한다. 한편 자바 외 지역은 전체 투자의 48%인 145조 1000억 루피아를 유치했다.

2분기 투자는 기초금속, 금속재, 비기계, 장비업종이 48조 2,000억 루피아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광업종 33조 루피아, 주택, 공업단지, 사무업종 26조 7,000억 루피아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운송, 창고, 통신 부문은 25.6조 루피아로 4위, 식품 산업은 22.4조 루피아로 5위를 차지했다.

1월부터 6월까지 인도네시아에 대한 총 투자는 투자부의 올해 목표치인 1,200조 루피아의 48.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출처: https://www.viva.co.id/berita/bisnis/1499769-investasi-kuartal-ii-2022-rp302-2-t-bahlil-sebut-catat-sejarah?page=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