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7인니 22년 1분기 투자실적 전기 대비 16.9%, 10년 동안 최고 수치

2022년 1분기 인도네시아 내 투자실적액은 282조4000억 루피아를 기록했다. 이 성과는 전년 대비 28.5%, 전기 대비 16.9%로 성장했다. 지난 3개월 동안의 투자 실적은 전기의 241조 6천억 루피아를 초과한 것이다. Bahlil Lahadalia 투자부장관은 이번 성과가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전기 대비 16.9% 성장률은 지난 10년 동안 최고의 수치이다.

투자부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국내투자(PMDN)는 135조2000억 루피아로 전년 대비 25.1%를 증가했고, 외국인투자(PMA)는 147조2000억 루피아로 전년 대비 31.8%를 증가했다.
Bahlil 투자부장관은 이번 성과를 통해 국내 투자정책이 개선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부 데이터에 따르면 자바 외의 투자는 148조7000억 루피아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자바는 133조7000억 루피아 (전년 대비 26.9%) 증가했다.

또한 2021년 3분기 이후 자바 및 자바 이외의 투자가 더 균형을 이루고 있다.

부문별로 보면 2022년 1분기에 투자실적액이 가장 높은 부문은 기초 금속 산업 및 금속 제품 산업이며, 투자실적액은 39조7000억 루피아 즉 전년 대비 14%로 성장했다. 두 번째로 운송, 창고 및 통신 부문이며 투자실적액은 39조5000억 루피아, 즉14%로 성장했다.

출처: https://ekonomi.bisnis.com/read/20220427/9/1527819/pecah-rekor-investasi-kuartal-i2022-tembus-rp282-triliun-tertinggi-10-ta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