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08 인니 식음료업체연합, 올해 식음료산업 5~7% 성장 예상

인도네시아식음료업체연합(GAPMMI)의 Adhi Lukman 회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식음료 산업이 2022년에 5-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Adhi Lukman 회장은 "내수시장은 물론이고 수출도 안정되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식음료 산업이 2022년에는 7~9% 성장하지 못하더라도 5~7%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온라인으로 진행된 <러시아-우크라이나: 경제적 제재와 글로벌 및 지역적 영향>이라는 토론회에서 말했다.

이러한이유로 중저층의 구매력은 식음료 생산을 흡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하고, 중상층에게는 쾌적한 쇼핑을 할 수 있는 호의적인 분위기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Adhi Lukman 회장은"경제 회복을 지원하는 정부의 일관성은 경제 성장률이 전년 대비 5.2%의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는 낙관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여러 나라가 러시아에 부과하는 제재도 식음료 산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치사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나아가Adhi Lukman 회장은 "따라서 개방성과 무역 장벽 제거와 기타 대안 자원을 모색하는 것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업스트림 식음료 산업은 미래에 국내 식음료 원료를 생산하고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활성화되어야 한다.
그는 "그때까지 우리는 산업이 계속해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소한 수입 원자재에 대한 국가 수요가 충족되어야 하며 원자재의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수입을 촉진해야 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antaranews.com/berita/2807873/gapmmi-industri-makanan-dan-minuman-bakal-tumbuh-5-7-persen-pada-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