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25 인니 제약 산업, 2021년에 10.81% 성장

인도네시아 제약 산업은 2021년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10.8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제약회사협회(GPFI) 회장(F. Tirto Kusnadi)은 “제약 산업은 2021년 한 해 동안 10.81%로 성장했다는 것에 기쁘고 이것이 물론 정부와 제약사들의 협력 덕분”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나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24일(목)에 열린 제16회 GPFI의 범국민회의에서 말했다.

Tirto Kusnadi 회장은 2021년 제약 산업의 기록된 총 가치가 약 90~95조 루피아가 됐다고 하며, 건강 유지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향상에 따라 2022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인도네시아 제약산업은 여전히 의약품 원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의약품은 실제로 국내에서 생산되지만 원료는 여전히 수입된다.

인도네시아 보건부의약품 및 의료기기국장(Lucia Rizka Andalusia)은“인도네시아는 이미 200개 이상의 회사가 제약 산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의약품제제 제조 부문에 주로 사업한다”고 하며, “원자재의 90%는 여전히 수입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https://www.antaranews.com/berita/2780309/industri-farmasi-nasional-tumbuh-1081-persen-selama-pande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