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04 인니 국립식품청, 2022년 하반기부터 브라질과 멕시코산 비육우 수입 허용

국립식품청(Badan Pangan Nasional)은 올해 하반기부터 민간 수입업체에 브라질과 멕시코산 비육우와 버팔로를 구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러한 조치는 작년 4분기부터 호주산 비육우 가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국립식품청장(Arief Prasetyo)은 현재 쇠고기와 버팔로 가격이 상승한 것은 국내 공급에 호주산 비육우가 단일수입품으로 의존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 결과 2022년 5월까지 2,736.7톤에 달할 정도로 충분히 잉여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육류 가격도 상승했다.

인도네시아 육우사업자조합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11월 호주산 수컷 비육우 수입 가격은 킬로그램당 US$3.65(CIF)였으며 3개월 후 2022년 2월에는 24.1%로 증가하여 킬로그램당 US$4.53이 되었다.

또한 Arief Prasetyo 국립식품청장은 멕시코와 브라질산 비육우로 민간 수입 허가를 확대함으로써 수입처 대체 국가를 추가되어 한 공급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국내 육류 가격의 안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출처: https://m.bisnis.com/ekonomi-bisnis/read/20220304/12/1506639/bapanas-buka-keran-impor-dari-brasil-dan-meksiko-akhiri-monopoli-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