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07 제2차 조세사면, 1월 한 달 동안 세금 1조 루피아 신고

제2차 조세사면 신고 한 달 동안 1조 루피아 세금이 신고되었다.
2월 4일 재무부는 수마트라에서 조세 규정 조화법(UU HPP)을 설명회하는 자리에서 국세청장은 자발적 공개 프로그램(PPS) 또는 제2차 조세사면을 통해 정부가 받은 소득세(PPh)가 1조 1000억 루피아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했다.

재무부 국세청장인 Suryo Utomo는 2월 4일 현재 10,227명의 납세자가 2차 조세사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보고한 순자산은 9조 4,900억 루피아라고 말했다.

국세청장은 “현재까지 자발적 공개 프로그램 (PPS) 신고자는 10,227명으로 공개된 자산 금액은 10조 루피아에 달한다. 이 프로그램으로 첫 달에 징수한 주 수입은 1조 루피아, 정확히는 1조 1천억 루피아”라고 국세청의 유튜브를 통해 2월 4일 말했다.

제2차 조세사면 자진 신고는 1월 1일부터 진행되어 2022년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Suryo 국세청장은 “이 프로그램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소유 자산과 지난 2015년 12월 31일 당시 조세 사면에 신고하지 않은 자산을 신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제 2차 조세사면 보고서는 https://pajak.go.id/pps 홈 페이지의 납세자 계정을 통해 24시간 연중무휴 온라인으로 작성할 수 있다.

Suryo 국세청장은 HPP법을 설명하고 사회화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전역을 계속 여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징수한 세금은 일반 및 특별사업, 기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 형태로 각 지역에 환원되기 때문에 지역 단체장의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anin Post, 2.7)

출처 : https://haninpost.com/archives/50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