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13 에너지광물자원부, 2026년까지 국내 희토류 생산 공장 건설 목표

ㅇ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인도네시아 내 희토류 매장량이 방대할 것으로 추
측하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 및 기술력 부재로 희토류를 제한적으로만
생산하고 있다고 함.
- 안드리(Andri) 에너지광물자원부 광물채굴감독국 부국장은 중국이 세
계 최대 희토류 생산국이자 보유국*인데 기술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인도네시아 희토류 가공에 어려움이 있다고 언급
*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세계 희토류 자원 매장량은 2020년 기준 1억
2,000만 톤에 달하며, 이 중 36.7%에 이르는 4,400만 톤이 중국에 매장

- 리잘(Rizal) 인도네시아 광업전문가 연합회장은 인도네시아 희토류는
주요 광물 채굴시 부수적으로 얻는 수준이며, 현재까지 그 매장량을
추정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와 정보가 부재하다고 언급

ㅇ 에너지광물자원부는 주석 생산 잔여물과 모자나이트 가공에 관한 행동
계획을 수립, 2022년까지 PT Timah(인도네시아 주석공사)를 통해 모자
나이트 가공 기술을 확보하고 2026년까지 국내에서 첫 희토류 금속을
생산한다는 목표를 설정함.

ㅇ 인도네시아 싱크탱크인 필수서비스개혁연구소(IESR) 파비(Fabby) 사무
총장에 따르면 중국과 희토류 기술 협력이 어렵다면 미국 등 다른 국가
와의 협력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함.
- 미국은 자국 내 희토류 매장량은 적지만 희토류 금속 제련 기술을 가
지고 있어 인도네시아 희토류 개발을 위한 협력 가능



출처: https://katadata.co.id/yuliawati/berita/61b71e16d7a60/cina-tutupi-teknologi-ri-kesulitan-olah-logam-tanah-ja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