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30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그린 디젤과 그린 가솔린 사용을 극대화하여 2027 년부터 화석 에너지 수입하지 않을것을 목표로 한다

ㅇ 아리핀(Arifin)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B40 인도네시아를 위한 바이오디젤 의무화 지속 추진’ 제하 웨비나(11.30)에서 그린 디젤(바이오디젤 혼합연료*) 의무화, 그린 가솔린 개발과 전기차 사용 증대를 통해 화석연료 수입을 점차 중단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함.

※ 인도네시아 정부는 화석에너지 의존에서 벗어나고 경상수지 적자를 개선하기 위해 2008 년부터 일반경유에 팜유(palm oil)를 혼합하는 바이오디젤 혼합연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정책을 시행 중. 2018 년에 경유 차량과 기계류에 팜유 혼합비율이 20%인 B20 연료 사용을 의무화했고 2020 년부터는 B30 연료 사용을 의무화함. 향후 B40, B50 까지 추진할 예정임.

ㅇ 아리핀 장관은 그린 디젤(바이오디젤 혼합연료) 기준을 B30 에서 B40 으로 상향시킬 계획을 수립 중이며, 휘발유에 팜유를 혼합하는 그린 가솔린의 개발도 빠르게 추진할 방침이라고 언급함.
- 그린 가솔린의 시범 테스트가 현재 반둥(Bandung)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개발을 가속할 것임.
- 그린 디젤은 2022 년부터 증산 예정임.

ㅇ 아리핀 장관은 ‘연료수입감축을 위한 대전략’을 수립하고 2030 년까지 국내 전기 자동차와 전기 오토바이의 사용이 각각 200 만 대, 1,300 만 대에 달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임.
- 연료 수입을 대폭 감소하거나 중단하여 경상수지의 균형을 도모하고 외화 지출을 축소하는 동시에 온실가스배출 감소(2030 년까지 29% 감축) 및 농업인의 복지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힘.

출처: https://www.cnbcindonesia.com/news/20211130112800-4-295443/cita-cita-ri-bebas-impor-bbm-di-2027-begini-jurusn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