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9 노동계, ‘2022년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시위 지속

ㅇ 인도네시아노총(KSPI)은 위헌 판결이 난 일자리창출특별법을 근거로 하는 2022년 최저임금(전국 평균인상률 1.09%)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부가 종전대로 기존 임금법상 계산법을 사용한 최저임금을 다시 발표할 것을 촉구함.
- 노동자들은 2022년 최저임금 인상률 7-10%를 요구하고 있음.

ㅇ 노동계와 대학생, 농업인 및 기타 민간인으로 구성된 범국민노동운동단체(Gebrak)는 11.29(월)부터 자카르타 대통령궁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예고함.

※ 앞서 인도네시아노총(KSPI)은 12.6-8(3일간) 전국적으로 200만명 노동자가 참여하는 시위와 파업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음(Kompas, 11.19).

※ 인도네시아 주요지역 州최저임금(2021)은 △자카르타 Rp.4,416,186, △서부자바 Rp.1,810,351, △중부자바 Rp.1,798,979, △동부자바 Rp.1,868,777, △발리 Rp.2,494,000, △반튼 Rp.2,460,996임.

출처: https://bisnis.tempo.co/read/1533804/uu-cipta-kerja-inkonstitusional-buruh-minta-anies-batalkan-penetapan-upah-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