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1 국가경제 회복, 부가세와 사치세 감면 프로그램 축소

재무부차관(Suahasil)은 국가경제가 점차 회복함에 따라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시행했던 부가세와 사치세 감면 프로그램은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국외자산신고에 따른 조세감면혜택은 증대할 방침이라고 언급함. 그간 국가경제회복(PEN) 프로그램을 통해 조세감면혜택이 제공되었으며, 올해 1~10월간 약 61조 루피아 규모의 세금이 감면되었음. 그러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투자심리 때문에 조세혜택을 통한 투자유치에 한계가 존재하여 향후 만성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조세 인센티브 시행으로 방향을 전환할 방침이라고 설명함. 한편 ‘21.3분기까지 정부의 세수 성과는 전년동기대비 13.25% 증가하여 50.06조 루피아를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정부예산액 (Rp.1229.6조)의 96.7%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어 양호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출처: https://www.kompas.id/baca/ekonomi/2021/11/11/ekonomi-pulih-insentif-pajak-akan-dipangkas-berta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