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29 인도네시아 중기부 중소기업들이 이용할 공장 설립을 위해 130억 루피아 준비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KemenkopUKM)는 중부 자바의 Sragen에서 수출용 우수 가구를 제조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공장 공유 시설(Factory Sharing)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 Factory Sharing 시설 설립에 KemenKopUKM은 130억 루피아의 예산을 투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

Factory Sharing은 유사한 상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동생산시설이다. 공장 공유는 Sragen에서의 가구를 제조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가구산업과 동일한 수준과 품질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이 공장 공유에서는 목재 가공, 건조 및 반제품 가공이 산업 표준에 따라 수행된다.


출처: https://nasional.kontan.co.id/news/kemenkopukm-siapkan-anggaran-rp-13-miliar-untuk-pembangunan-factory-sharing-di-sragen